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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이자 계산기
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상환 비교

대출 상환방식별 이자 차이

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(원금+이자)이 동일해 자금 계획이 쉽고,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아 초반 상환액은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
같은 조건이라면 총 이자는 [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] 순으로 커집니다. 아래 1억원 대출 예시 표에서 방식별 차이를 확인하고, 본인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보세요.

  • 원리금균등 — 매월 동일 금액, 총 이자 중간
  • 원금균등 — 초반 부담 크지만 총 이자 최소
  • 만기일시 — 매월 이자만 납부, 총 이자 최대
  • 중도상환수수료, 취급수수료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

1억원 대출 상환방식 비교 (연 4.0%, 30년)

상환방식월 상환액총 이자
원리금균등477,415원71,869,506원
원금균등첫달 611,111원 (매월 감소)60,166,667원
만기일시이자 333,333원120,000,000원

자주 묻는 질문

Q.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?
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지만 초기 월 상환액이 큽니다. 매달 고정 지출로 관리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, 초기 상환 여력이 있고 총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.

Q.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?

통상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 시 남은 기간에 비례해 0.5~1.5% 수준이 부과되고,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. 은행·상품마다 다르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
Q. 금리가 0.5%p 오르면 얼마나 차이 나나요?

1억원·30년·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월 상환액이 약 3만원 안팎 늘어납니다. 계산기에서 금리만 바꿔 입력하면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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