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상환 비교
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(원금+이자)이 동일해 자금 계획이 쉽고,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아 초반 상환액은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같은 조건이라면 총 이자는 [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] 순으로 커집니다. 아래 1억원 대출 예시 표에서 방식별 차이를 확인하고, 본인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보세요.
| 상환방식 | 월 상환액 | 총 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477,415원 | 71,869,506원 |
| 원금균등 | 첫달 611,111원 (매월 감소) | 60,166,667원 |
| 만기일시 | 이자 333,333원 | 120,000,000원 |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지만 초기 월 상환액이 큽니다. 매달 고정 지출로 관리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, 초기 상환 여력이 있고 총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.
통상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 시 남은 기간에 비례해 0.5~1.5% 수준이 부과되고,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. 은행·상품마다 다르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1억원·30년·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월 상환액이 약 3만원 안팎 늘어납니다. 계산기에서 금리만 바꿔 입력하면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