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시간 환율 불러오는 중...
ⓘ 표시 환율은 시장 매매기준율에 해당하는 참고용 시세입니다. 실제 환전 금액은 은행·환전소의 살 때/팔 때 환율과 우대율에 따라 달라집니다.
달러·엔·유로 등 실시간 환율 변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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ⓘ 표시 환율은 시장 매매기준율에 해당하는 참고용 시세입니다. 실제 환전 금액은 은행·환전소의 살 때/팔 때 환율과 우대율에 따라 달라집니다.
환율은 실시간 시장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오며, 필요하면 환율을 직접 수정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. 외화 금액과 원화 금액 어느 방향으로도 변환할 수 있습니다.
표시되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에 해당하는 참고용 시세입니다. 실제 환전 시에는 은행·환전소의 살 때/팔 때 환율(스프레드)과 환전 우대율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.
은행 고시 환율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. '매매기준율'은 중간 시세, '현찰 살 때/팔 때'는 지폐 환전에 적용되는 환율(스프레드 큼), '송금 보낼 때/받을 때'는 전신환 환율(스프레드 작음)입니다. 해외 송금이나 외화 예금은 송금 환율이 적용되어 현찰 환전보다 유리합니다.
주거래 은행 앱의 모바일 환전(통상 80~90% 우대)이나 환전 수수료 100% 우대를 제공하는 트래블카드·외화통장을 이용하면 유리합니다. 공항 환전소는 우대율이 가장 낮은 편이니 미리 환전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은행이 외화를 사고팔 때 붙이는 스프레드(수수료) 때문입니다. 현찰 기준으로 매매기준율에서 통상 ±1.75% 안팎이 가감되며, 이 계산기의 환율은 그 중간값인 매매기준율에 해당합니다.
대부분의 경우 환전 수수료가 0%에 가까운 트래블카드(트래블월렛·트래블로그 등)가 유리합니다. 다만 카드 결제가 안 되는 지역을 대비해 소액의 현찰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DCC(자국통화결제)라고 하며, 결제 금액에 3~8%의 환전 수수료가 숨어 붙습니다. 해외 결제 단말기나 해외 사이트에서 원화/현지통화 선택지가 나오면 반드시 현지통화를 선택하고, 카드사 앱에서 '해외 원화결제 차단' 설정을 켜두면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.
환율의 단기 방향은 전문가도 맞히기 어렵습니다. 출발 직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여행이 정해진 시점부터 2~3회에 나눠 환전하면 평균 단가를 안정시킬 수 있고, 은행 앱의 환율 알림을 걸어두면 유리한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.